News

유니즈소프트-핸드허그, 모바일 게임 ‘젤리크루’ 개발 협약

모바일·VR게임 개발 기업 (주)유니즈소프트와 콘텐츠 사업화 솔루션 기업 (주)핸드허그가 핸드허그의 캐릭터 IP 브랜드인 ‘젤리크루(JELLY CREW)’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종금, 벤처기업 "핸드허그" 펀딩 초과 성공

우리종합금융은 위비크라우드에서 3월 20일 모집시작한 콘텐츠 사업화 기업 핸드허그의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 성공소식을 전했다.

락스 게이밍, 핸드허그와 게임단 IP 상품화 사업 추진

락스 게이밍의 IP를 활용한 상품이 출시된다. 락스 게이밍은 콘텐츠 사업화 기업 주식회사 핸드허그와 게임단 IP를 활용한 상품화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연세대 스타트업 20] 핸드허그 "프로야구 10개 구단을 품은 청년 MD 사업가"

요즘 프로야구 응원 ‘필수템’이라는 구단별 휴대용 선풍기와 보조배터리는 모두 청년CEO 박준홍 대표의 작품이다.

[피플] 'e스포츠의 응원 문화를 위해!' MD 상품 출시에 팔 걷은 핸드허그

bbq 올리버스 또한 MD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콘텐츠 상품화 전문 기업 핸드허그와 손을 잡은 것인데 유니폼부터 시작해 슬로건, 핀 뱃지 등 다양한 응원 도구를 내놓았다. 특히 새롭게 디자인 된 유니폼은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뉴스] bbq 올리버스, 핸드허그와 손잡고 구단 MD상품 출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bbq 올리버스가 콘텐츠 커머스 기업 주식회사 핸드허그와 함께 구단 MD상품을 출시한다.

bbq 올리버스, 핸드허그와 상품화 사업 계약 체결

'bbq 올리버스' 프로게임단을 운영하는 이스포츠커넥티드(ESC)는 핸드허그와 bbq 올리버스 구단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화 사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대기업 그만두고 프로야구 사업 뛰어든 열혈팬

MD 상품 업체 ‘베이스인’ 김선우 팀장 “좋아서 하는 일…지금이 더 행복합니다”

야구팬이 직접 프로야구 MD 상품을 만든다면?

‘베이스인(www.base-in.co.kr)’은 'Life in Baseball'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3월 프로야구 상품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브랜드다. 구단 로고가 새겨진 보조배터리와 휴대용 선풍기 등 프로야구 팬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상품들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창업 청년 3인이 보는 스타트업 그리고 2017

임수정 비즐링 대표, 박준홍 핸드허그 대표, 최홍우 카모니 대표 등 청년 창업자 3명에게 창업생태계부터 우리 사회 청년으로서 이야기 등을 이틀에 걸쳐 담아본다.

콘텐츠 상품화 스타트업 ‘핸드허그’, 코그니티브 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유치

콘텐츠 상품화 스타트업 ‘핸드허그(대표 박준홍)’는 ‘코그니티브 인베스트먼트(대표 이희우)’로부터 투자를 유치(금액 비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